26.05.01

취업해서 빨리 집에 나가고싶은데, 성실하게 다녔던 회사들 경영악화로 1순위로 잘리고 잘리니까 정병이 더 생기는거같아서 힘드네요.. 초반에는 어떻게든 안 잘릴려고 회사 조건 걸고 고르고 고르다가 지원했는데, 그러니까 오히려 공백기만 더 생기게 됐고, 인생이 풀렸으면 좋겠어서 관심도 없던 사주도 보고 신점도 보고 올해 운 좋다는 말에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살아가보려고 하는데, 여기도 나한테 시비, 저기도 나한테 시비 현실은 반대로 힘드니까 죽을거같아요. 하.. 정말 누구보다 성실하게 지각한번 안하고 회사생활 잘 할 자신이 있는데, 좋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..ㅜ 이런 인생이였으면, 20대 초반부터 취업위해 열심히 살아볼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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